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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작년 의약품 청구액 '18조'···상위 100개 중 75% '외자사약'
작성자 kwang101
작성일자 2019-10-04
조회수 2
장정숙 의원 "제약 선진국 따라잡기 위해 파격적인 정책 등 필요"
 
최근 7년간 청구액 상위 100대 의약품 매출 대부분의 75%를 다국적 제약사가 점유하며 국내 의약품 주권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.
 
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장정숙의원(바른미래당)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  우리나라 의약품 청구액은 약 17조 8000억원에 이른다.
 
전체 청구액을 살펴보면 국내사가 약 12조7000억(71.3%), 외자사가 5조1000억(28.7%)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
 
그러나 청구 상위 100대 품목에 대해선 국내사가 25%(8901억원) 비중을 차지한 반면, 다국적사는 2조6641억원을 청구하며 75%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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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dailymedi.com/detail.php?number=848051&thread=22r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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