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exbio News

제목 제약사 경험 있는 스타트업 CEO를 주목하라
작성자 kwang101
작성일자 2019-10-04
조회수 2
칼럼] 배진건 배진(培進) 바이오사이언스 대표·우정바이오 신약클러스터 기술평가단장
 
박사님, 저도 과연 작금의 상황을 어떻게 보아야 할지 고민에 빠졌습니다. 바이오 강국으로 가는 통과의례일지, 더 시간이 필요한 것인지, 기본에 더 충실해야 하는 것인지...어떤 메시지를 산업계에 내보야 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.”

헬릭스미스가 지난 9월 23일 당뇨병성 신경병증 유전자치료제 엔젠시스(VM202-DPN) 임상 3상 결과와 관련해 "피험약 혼용 가능성으로 플라시보와 엔젠시스의 효과가 크게 왜곡돼 명확한 결론 도출이 불가능하게 됐다"고 밝혔다. 임상진행 과정의 문제로 미국 3상을 마친 임상결과를 발표하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. 그 바로 다음 날 어느 언론인이 보낸 카톡 메시지에 대한 필자의 답은 “Back to BASIC이 정답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”였다.
 
본문보기
http://www.medigatenews.com/news/865063930
다운로드수 0